노년의 삶, 이것 때문에 외롭지 않게 삽니다

난 유난히 외로움과 가까운 사람이다. 많은 날들을 혼자서 생각하고, 홀로 있는 시간을 즐긴다. 글쓰기는 내 삶의 또 다른 도전이었고 꿈이었다. 나는 사람과 만나서 말을 많이 하는 걸 즐기지 않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다. 글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사람이 사는 방향에 여러 갈래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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