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만났는데… 대학 수업 두 달 만에 ‘하관을 텄다’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힘든 지난 2년이었다. 2020년 2월, 코로나라고 하는 무시무시한 전염병이 한국에 제대로 상륙했을 때, 이렇게 해가 바뀌고 두 번째 해가 바뀔 때까지 창궐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작년 2월에 코로나가 터지고 대학가는 개강이 몇 주 밀리더니 전면 비대면으로 수업을 하게 되었다. 학생들도 교수자들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