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진 찍을 때마다…” 탐조작가가 꼽은 기억에 남는 순간

지난주 임실문화원 2층에서 탐조사진전을 여는 이용상씨를 만났다. 새들이 마치 살아있는 듯한 사진들을 보며 엄청나게 고생했겠구나란 생각이 들면서 이용상씨의 열정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초등교사로 재직하며 20년 동안 600mm렌즈를 어깨에 메고 새들이 있는 산골 오지와 해외를 쫓아다녔던 그는 더 많은 새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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