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연탄불처럼 따스하면 좋겠습니다”

지난 27일(토) 주말 휴식을 반납하고 띠뜻한 연탄나눔으로 이웃과 함께 한 이들이 있다. 배우 <맹봉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불암산 일대에서 3000장의 연탄 나눔을 했다. 배우 맹봉학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일만 장의 연탄나눔을 이어왔다. 코로나로 지난해는 연탄나눔을 하지 못해 올해로 여섯 번 째가 된다.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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