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마약쏘야’에는 이게 많이 들어갑니다

“아니, 왜 하필 명절 전날 아파… 병원에도 못 가게…”엄마가 아프셨다. 명절 연휴 전날 밤에 혼비백산하여 달려간 엄마 집에서 내가 해드릴 수 있는 건 별로 없었다. 약을 챙겨드리는 일 정도밖에. 며칠째 몸이 안 좋다 그러시더니 급기야 탈이 나신 거다. 연휴만 아니면 병원에라도 갈 텐데 어째야 하나 그러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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